3.3% 프리랜서, 위탁·용역 계약자, 임원까지. 근로자인지는 계약서 제목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일했는지로 정해집니다.
직군을 고르면 그 직군에 맞는 질문으로 진단합니다. 해당하는 직군이 없으면 공통 진단을 고르세요.
법원이 보는 아홉 가지 판단 요소를 그대로 체크합니다. 어떤 직군이든 적용됩니다.
계약서가 아니라 실제 모습에 가장 가까운 쪽을 고르세요.
직군을 누르면 갈림 포인트와 보험 적용 여부가 보입니다.
진단 결과가 함께 전달됩니다.